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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배드 마마 자마'와 '십이국기 1권'.
'배드 마마 자마'의 경우엔 확실히 솔직한 이야기들이긴 했습니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캔버스관'. 이게 뭔 내용이여.. 싶달까요. 번역의 문제인지 원래 문체가 그런 식으로 쓰여져있는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내용이야 단편집? 중편집? 전체적으로 일관된(?) 내용입니다만. 원래 제목인 캔버스의 관이 이렇게 정신이 없다니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거 말곤 만족했습니다. '자유롭게 살면 즐겁지 않겠어?' 라는 느낌의 내용인데 꽤 와닿는다고 할까요.
다음은 '십이국기' 1권만 빌려온걸 후회했습니다. 이거 시작부터 괴롭고도 힘든 이야긴데 좋네요.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뭐, 임달영식 절망스토리였다면 일찌감치 집어던졌겠지만 여작가(맞죠?)라 그런지 여주인공이라 그런지 그저 임달영식이 쓰레기라 그런지(..........) 그런 식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어쨌거나 보고있기 괴롭지만 이겨내겠죠. 의문이 풀리겠죠. 얘가 뭐하는 앤지 왜 여고생이 이계난입을 하게되었는지(....후) 알 수 있겠죠.
여튼 간만에 읽은 책은 둘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최근에 부기팝을 읽고있긴 했지만 화장실용이랄까 그런 식으로 쓰고있었으니 좀 별개로 치고.(...) 나름 현실 도피용으로;; 읽은거긴 하지만 좋았습니다. 내일은 책 반납하고 새로 빌려와야겠어요.
'배드 마마 자마'의 경우엔 확실히 솔직한 이야기들이긴 했습니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캔버스관'. 이게 뭔 내용이여.. 싶달까요. 번역의 문제인지 원래 문체가 그런 식으로 쓰여져있는건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내용이야 단편집? 중편집? 전체적으로 일관된(?) 내용입니다만. 원래 제목인 캔버스의 관이 이렇게 정신이 없다니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거 말곤 만족했습니다. '자유롭게 살면 즐겁지 않겠어?' 라는 느낌의 내용인데 꽤 와닿는다고 할까요.
다음은 '십이국기' 1권만 빌려온걸 후회했습니다. 이거 시작부터 괴롭고도 힘든 이야긴데 좋네요.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뭐, 임달영식 절망스토리였다면 일찌감치 집어던졌겠지만 여작가(맞죠?)라 그런지 여주인공이라 그런지 그저 임달영식이 쓰레기라 그런지(..........) 그런 식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어쨌거나 보고있기 괴롭지만 이겨내겠죠. 의문이 풀리겠죠. 얘가 뭐하는 앤지 왜 여고생이 이계난입을 하게되었는지(....후) 알 수 있겠죠.
여튼 간만에 읽은 책은 둘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최근에 부기팝을 읽고있긴 했지만 화장실용이랄까 그런 식으로 쓰고있었으니 좀 별개로 치고.(...) 나름 현실 도피용으로;; 읽은거긴 하지만 좋았습니다. 내일은 책 반납하고 새로 빌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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