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DJ,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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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2. 2008/03/28
  3. 2007/08/16
 얼마만의 책 구입인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두 권 질렀습니다.

 오만과 편견, 에드거 엘런 포 단편집입니다. 오만과 편견은 웹문고로 사둔게 있는데 윈도우즈 전용 프로그램을 쓰거나 폰으로 보거나 해야해서 그냥 새로 사버렸습니다. 실상은 시내 나갔다 책이나 볼까 했는데 교보에서 30% 세일중인 책들이 있어서 충동구매 한 것에 가깝지만요;;; 그래도 평소에 보고싶었던 책이라 후회는 없네요. 에드거 엘런 포는 검은 고양이 말고는 아는 작품도 없지만 그 소설 하나로 작가를 좋아하게 된 경우라 별 생각없이 같이 사버렸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게 둘 다 완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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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수트를 샀습니다. 빤딱빤딱 거리는 시커먼 색인데 꽤 이쁘네요. 와이셔츠도 한벌 살 뻔 했는데 비싸서 패스. 근데 이쁘긴 했어요. 싼 셔츠들 보니 그만큼 이쁜게 없더라는거. ;_; 여튼 이제 구두, 셔츠, 넥타이만 사면 됩니다.(.....'만'?)


그나저나 이거 제 돈으로 산게 아니라는거. OTL

보안경은 준비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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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고 기다리던 iwork'08이 나와서 슬쩍 사버렸습니다. 혼자서 쓸 것만 살려다 최근에 형도 맥을 사버려서 꼬셔서(?!) 패밀리팩으로 사버렸네요.


패키지 사진은 폰카로 대충 찍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를 하고...






 기존 06에 있던 키노트와 페이지스에 추가된 넘버스를 한번씩 실행해 봤습니다. 본격적으로 굴리는건 개강후가 되겠습니다만. 형은 hwp 지원이 안 되는 것에 불만이 좀 있지만 전 거의 쓰지 않는 편이고 MS의 doc나 ppt, xls는 완벽하진 않지만 호환이 되는 고로 큰 불편 없이 쓸 수 있겠네요. 넘버스가 추가되기 전에는 엑셀파일을 열어볼 방법이 없어서 좀 곤란했었거든요;; 구글 스프레드쉬트를 최근에 쓰긴 했지만 웹브라우져 기반이라 느리기도 하고 에러가 떠서 닫히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불편했는데 이제 안심입니다.(...기동 시간도 엇비슷 한 듯 하고;;;) 그나저나 학비도 간당간당한 와중에 이런걸 사는 심리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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