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DJ,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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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6
  2. 2010/01/31
  3. 2009/12/06
  4. 2009/11/30
위드블로그 리뷰 캠페인으로 받아서 듣게된 나카시마 미카의 싱글 Always 리뷰입니다.

나카시마 미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막 열광적으로 '나카시마 미카 만세!!!!' 하는 정도는 아니구요.
'雪の華'라거나 'Glamorous Sky' 'Cry No More' 같이 몇몇 곡만 좋아하는 편이네요.

....뭐, 사실 음반 살 돈이 없어서 몇곡만 mp3로 샀다는 비밀(?!)이야기도 있지만 패스(...........)


여튼 택배가 스윽 날아왔길래 찍어봤습니다.






.........................꺄아아악?!


얼마 전에(라기엔 이것도 좀 된 이야기지만) 나카시마 미카의 외모가 이상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죠.
진짜 알 수 없는 헤어스타일과 화장, 복장을 하고 행사장에 나타났다고 하더군요.
동영상을 보고는

'.....진짜 왜 저랬어.'

했었는데요.

......이번 싱글의 컨셉 코디였나보네요. orz

어느 분의 말씀처럼

'우리 나나 어디 갔나요?!'

입니다. =ㅅ=;;;



여튼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꽤나 충격적이었고 실망스러웠습니다만;;
가수는 비주얼로만(...) 먹고 사는건 아니니까요.

여튼 그런고로 CD를 집어넣고 리핑을 했습니다.


싱글이다보니 보컬 세 곡에 연주 세 곡, 총 여섯곡 들어있네요.

전 뭐 그래요.
악기 중에서 사람을 제일로 쳐주는지라 연주곡은 패스패스.
물론 연주곡도 좋아야하는건 당연한거지만 보컬이 들어간 곡이 있는건 그걸로 듣는 편입니다. :)

여튼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휴.... 다행이다.
외모는 망가졌(?)는데 노래는 그대로구나.


뭐 이랬습니다. :)


전체적으로 재즈풍이라고 해야하나?
보들보들 하다는 느낌입니다.
나카시마 미카의 살짝 거친 목소리도 잘 살아있구요.
보들보들+거친 목소리...라니 쓰고보니 묘합니다만;;

나카시마 미카 노래가 그런 느낌이고 매력이니까요. :)

위에 적어둔 '雪の華'나 'Glamorous Sky'보다는  'Cry No More'랑 비슷한.... 거라고 하기엔 다르네요.
뭔가 비슷한 곡들을 들어보긴 했는데 지금은 제목이 기억나질 않아요. ㅇ<-<

여튼 세 곡이 한 앨범에 들어있는 곡이라 비슷한 느낌입니다.
Always가 중간에 있고 Baby Baby Baby가 보들보들에 중점을 뒀다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 곡인 Spiral은 살짝 신나는 느낌으로 갔다고 생각됩니다.
여튼 전반적으로 다 좋아요.

조금 불만이라면 유행인듯한 전자음이 살짝살짝 들어가 있다는것?
물론 목소리를 전자음 처리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음악이 그렇다는것. 살짝 일렉트릭 느낌도 든달까요.


...사실 뭐, 제 음악적 소양이 깊다거나 한 편은 아니라 장르 구분이나 확인은 엉망이니 참고를...(....)


여튼 세 곡 중에선 타이틀인 Always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켜놓고 글을 쓰다보니 잘 안 듣는 연주곡들까지 다 들었는데요.

어쨌거나 위에도 비슷하게 써둔것 같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코디는 망했지만 노래는 잘 나왔네. 다행다행.'

&

'코디도 좀 잘 됐으면 좋았을텐데... orz'
(두번째 감상의 글씨가 조금 더 커보이는건 눈의 착각입니다(?!))



나카시마 미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시구요.
아니라도 한 번 들어보세요.

좋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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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차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는 이걸 달아서 놀면서도 배기량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배기량이랑 속도, 출력,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는 '내 차로 꾸미기'는 제대로 안 해봤습니다.

기존 회사의 자동차를 고를 수 있는데요.
위젯 특성상 작다보니 고르기가 좀 괴로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는 들어가있는것 같고, 최신형 자동차는 거의 다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설정되어있는 차는 페라리 캘리포니아 모델인데 그냥 페라리가 눈에 띄길래 해본거고,
원래는 폭스바겐의 뉴비틀을 설정해뒀었어요. :)
크기는 큰데(...) 귀여운 차라서 좋아하거든요.

여튼 이렇게 설정해두고 나서 위젯 화면을 클릭 하면 사이트로 이동해서 그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는게 재미있네요. :D



그 다음으론 요거.
지금 이벤트 중이기도 한건데요.

미래의 내 차 알아보기.

라는겁니다.
얼굴 사진을 올리면 분석(?)해서 미래의 자동차를 보여주는건데요.

전 무려.........


자전거 인력거

.............싸우자는 건가요.


뭐, 여튼 재미로 보는거니까 상관없지만요. ^ㅅ^+

여러장 등록하면 당첨확률이 올라간다거나 하는 내용도 있긴 한데 전 귀찮아서 한 번만 해봤...(....)

이미지도 올려뒀지만, 옆모습, 모자 쓴 모습 등등은 제대로 인식이 안 된다고 하네요.
......그런 사진은 안 올려봤지만;;;

여튼 차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달아놓고 만지작 만지작 해봐도 좋을 위젯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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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의 레이싱걸 끝말잇기 위젯을 달아보았습니다.

블로그 왼쪽 아래에 있으니까 한 번 해보셔도 좋습니다~


일단 가만히 놔두면 레이싱걸 두 분이 혼자서 노닥노닥(...)하는데 마우스 커서를 올려주면

 
요런 화면이 뜹니다.

사진이 두 장인건 그 타이밍에 놀고있는(...) 레이싱걸 별로 살짝 다르기 때문인데요.
....뭐 시작하면 다를거 없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나 'START'를 누르면 이렇게 모델을 고르는 메뉴가 뜨거든요.

저는 오른쪽의 아가씨를 골라봤습니다.


아가씨의 하반신쪽(?)에 글자 입력 가능하구요.
제시되는 문제(?)는 아가씨의 머리쪽에 뜹니다.
진행 방식은 당연히 주고받는 끝말잇기구요.
문제가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시간제한이 짧은 편입니다.
잠깐 생각하다보면 게임 오버-

끝나면 게임 시작할때 레이싱걸이 제시했던 벌칙(?!)을 하는둥 마는둥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끝.

.....뭐랄까 살짝 어이없고 재미 없어요.(먼산)


여튼 끝나면 요렇게 점수와 랭킹등록, 확인, 다시도전 메뉴가 뜹니다.
랭킹등록 이벤트 중인데 현재 1등이 855점이니까 그걸 넘어서는 기록이 가능하신 분은 한 번 도전해보셔도...


저는 보시다시피 72점이라서(....) 랭킹 등록은 해봤습니다만 의미 없겠죠.
랭킹 등록할때에는 별명이랑 블로그, 이메일을 슬쩍 적어주면 됩니다.
여튼 랭킹에 못 올라도 추첨해서 선물도 주는 모양입니다만, 전 추첨운도 나쁜 편이고(....)
기대는 안 한다지요.


전반적으로는 심심할때 한 번....해보면 금방 질릴만한 위젯이었습니다.(먼산)
레이싱걸의 리액션이 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당연하지만?)어색한 면이 있고...

뭐 사실 제가 레이싱걸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두 분 다 모르는 분이라서(.....)

그래도 가끔 귀여운 짓(?) 할 땐 그럭저럭 봐줄만은 했습니다.

레이싱걸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 설치해보셔도 좋을, 뭐 그런 위젯입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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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를 통해서 엘르엣진을 슬쩍 구경해봤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요, 맥에서는 무슨 브라우저를 써도 가입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orz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어머니 노트북으로 가입가입...

그 이후로는 맥으로 쭈욱 구경 해봤습니다.


앳진 첫 장을 넘기는 모습입니다.

실제 잡지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게 보이는데요.
이게 단점으로 다가올지 장점으로 다가올지는 개개인의 성향에 달렸겠죠.
제 경우엔 보기는 좋았지만 오래된 놋북으로 하기엔 느려지는데 일조를... orz


요건 기사 표지인데요, 클릭하면 기사 본문 페이지로 슝~ 하고 이동이 됩니다.
새 플래시 창(?!)이 띵- 하고 떠서 본문이 보입니다.


요거이 그 본문.
중간에 보이는 'product info'는 저 위치에 마우스를 올리면 등장하는 아이콘인데요.
기사 사진에 등장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잡지에서 자잘자잘하게 '상의는 ~의 ~. 가격~' 뭐 이렇게 쓰던걸 저렇게 바꾼건데요.
괜찮더군요. 상품 목록을 좌악 나열해주고 정보를 보여주는 게 좋더라구요.


요건 다른 기사 페이지.
기사의 왼쪽을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상품목록'을 볼 수 있는 메뉴와 클립, 댓글, 외부로 퍼가기, 저장, 추천, 오늘 본 목록 메뉴가 있습니다.

상품 목록은 말 그대로 기사에 나온 상품 목록을 보여주는 거구요.

클립은.... 잘 모르겠어요. orz

댓글이 좀 색다른데요.
댓글 버튼을 누르고나서 기사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점이 하나 찍히면서 거기 댓글을 달 수 있어요.
입술에 딱- 점 찍고 '색이 너무 예뻐요~' 같은 평가를 남길 수 있는거죠. :)

그리고 외부로 퍼가기는 말 그대로 외부로 퍼가기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좋겠죠?

이런식으로 말이죠.



저장은 보던 기사의 한 페이지나 전체 페이지를 자신의 zinizine 페이지에 저장하는 기능이래요.
괜찮은 기사들을 묶어서 나중에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추천은 기사를 추천하는건데 추천한 사람들의 목록이 떠요.
나 말고 누가 이 기사를 좋아했는지 확인 가능해요.

오늘 본 목록 역시 말 그대로 오늘 본 목록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무슨 기사를 봤는지 확인하기 좋겠죠. :)

인쇄기능은 써보진 않았지만 기사를 잘 출력해주는 기능 아닐까 싶네요.


요건 브랜드북 페이지입니다.
여긴 들어가는데 엣진 페이지보다 더 느려서... orz

각 브랜드의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요런 식으로 주루룩 펼쳐보이는데 재미있어요.
느린것만 빼면... orz


요것도 브랜드 카테고리.
상품이 좌악 나열된게 백화점 들어온 기분이 들죠?
잘 정리된게 예뻤어요~




전반적으로 잡지를 온라인으로 깔끔하게 잘 옮겨온 것 같았어요.
느리긴 했지만 그건 제 노트북이 4년 넘은 물건이라 그런거고...(.....)
요즘 쓸만한 컴으로 둘러본다면 아무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름 중요하게 생각했던 '맥에서도 잘 돌아가는가'는 합격이예요~
가입은 문제가 있어서 점수를 좀 깎아야겠지만;;;
사이트 자체를 둘러보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네요.

조금 아쉬웠던건 역시 광고.
실제 잡지 수준으로 광고가 가득해서... orz
초기 엣진페이지의 절반 이상이 광고라는건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광고도 링크를 잘 만들어둬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구경이 될 수 있겠더군요.


여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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