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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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2. 2010/02/09
  3. 2009/04/05
  4. 2008/11/09
  5. 2008/11/04
  6. 2008/10/24
포스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라기엔 프로젝트 365만 올리고 있네요.(........)

이래저래 바쁩니다.
제 일로 바빴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조금 씁쓸;;;


여튼 몇일 내로 리뷰 하나 써야하니까 돌아올께요.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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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고있어요.

그림 그릴 것도 쌓아두고, 블로깅 할 것도 쌓아두고... 잉잉.... ㅠㅅㅠ


이라는건 둘째치고(.......어이) 저거 재미있어요.
bumptop이란건데 갖고 놀기 쏠쏠하다는거. >ㅅ<
무료판은 스티키 노트 두 장밖에 못 쓰고 이런저런 기능이 빠져있어서 후로~판을 써보고 싶으나...

$29............ ㅠㅅㅠ
그지한테는 $29도 비싸염. ㅠㅅㅠ





여튼 빨리 그림 그리고 블로깅 하고 해야겠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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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을 할 생각은 있는데 노트북 앞에만 앉으면 만사가 귀찮아지는 관계로 아이팟 터치로 간단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 Tumblr를 열었습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설치형&서비스형 모두)에 간단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거나 터치용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없거든요. 미투데이는 영 재미 없었던 기억이 나고 플레이톡은 한숨만 나오는 서비스 행태는 둘째치고 터치용 페이지가 열림에도 불구하고 구려요. -_-;;;
 여튼 그래서 터치용 프로그램이 나와있는데다 여러가지 포스팅이 가능한게 있길래 열어봤습니다.

 http://dotcat.pe.kr .cat's blahblah

 종종 들러서 구경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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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적으로 약속을 하고[각주:1]언제나처럼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cat입니다. 그런데 보면 포스팅이 주말에 올라오는 경우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라면 바로.....





 평일에 공부 안 하고 딴 짓 한다는거죠.(............) 주말엔 노느라 바빠서(...) 포스팅을 잘 안 하는데 평일엔 학교겠다. 대놓고 놀기도 그렇겠다. 적당히 포스팅이나 하자......인 듯?(먼산)



 별거 없고 그렇고 그렇다는겁니다.(................)

  1. 요새는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듯.(........)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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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점이라고 해도 분점이라기보다는 이사갈까 하고 알아보는 중이라는게 더 정확하지만;;; 개설했습니다. 주소는 여기. 예전부터 초대장을 구하려고 돌아다니긴 했는데 당연히(?) 없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간만에 생각나서 뒤져보니 초대장을 주신다는 분이 계셔서 덥썩- 했습니다. 그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 )
 일단 대충 보니 티스토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많아서 신기합니다.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직 클로즈드 베타인 관계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이 많아서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차차 나아지겠죠. 오픈베타, 그리고 정식 런칭을 하면 티스토리와는 상당한 차이를 가지면서도 훌륭한 라이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되는게 여러모로 발전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어쨌거나 심심하면 저쪽도 한 번씩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덧. 저쪽에도 적어놨지만 본점의 본점은 (후략)
덧2. 확실히 도메인 하나 있으니 여러모로 즐겁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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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자체의 방문기록을 믿기 힘든 관계로 구글 애널리틱스와 다음 웹인사이드에 등록해놓고 가끔 생각날때면 확인해보곤 합니다. 지금 블로그에 달려있는 방문자 기록도 다음 웹인사이드의 툴이고 말이죠. 여튼 최근에 영화를 보러 다니면서 줄기차게 감상(같지도 않은 감상;;;)을 써놓으니 방문객이 꽤 늘었습니다. '역시 꾸준한 낚시포스팅만이 방문객을 늘려주는구나' 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엔 느끼고나서도 결국 다시 게으른 생활로 돌아가서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몇 번 포스팅 했지만요.(.....) 이번이라고 다를까 싶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방문객이 늘어나는건 꽤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렇지만서도..


 대부분의 방문객이 처음 방문에다가 30초도 안 돼서 나가십니다. ㅇ<-< 다 제 글이 재미없어서 그런거겠지만 슬픈건 슬픈거지요. ㅠㅠ 그래도 기분 좋은건 30번째 이상 방문하시는 분이 7.4% 씩이나(!) 계신다는거. 누구신지 몰라도 여러분 덕택에 힘 낼 수 있어요. >_<(.............) 30번째 이상 방문하시는 분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재미없는 포스팅 계속 지켜봐주세요!!!!(....이건 계속 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덧. 별 상관없지만 저 10월 9일의 과도한(?!) 트래픽은 이글아이 포스팅 덕분인 듯. 인기있나보네요. : )....라고 할려고 했는데 10월 6일에 쓴 바빌론 AD 포스팅 페이지 뷰가 제일 높네요;;; 후폭풍(?!)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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