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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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어제는 6.10 범국민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뭐 그건 저쪽 블로그에 썼으니 넘어가도록 하구요.


그 외에는




이런 짓을 하고 놀았습니다.




여튼 포인트는 피카츄그게 아니고.


나갔다 오는 길에 이런저런 잡생각이 떠올랐어요.

심심하면 생각하는 주제인

'난 왜 아직까지 사랑 못 해봤나'

라는거....




사실 저도 심수봉처럼 '사랑밖엔 난 몰라'를 해보고싶단 말이지요.

근데 여태껏 누군가에게 빠져본적이 없습니다.

예쁜 아가씨가 주변에 없었느냐.... 하면 것도 아닌게, 제 (여자)친구들은 다 예쁜 편이예요. *-_-*

예쁘다고 하기 그렇다고 하면 귀엽고 말이죠...라고 했다간 칼 맞을지도 몰라서 수정다 예뻐요.

근데 그 친구들에게 우정 말고 애정을 느끼느냐.. 하면 그건 아니거든요.
뭐, 사실 이성 친구들 만나면 쵸큼 두근두근 하긴 합니다만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애정스럽진 않네요. -3-;;;;

여튼 어찌하야 그런 일이 없는가... 하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대충 제 성격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조낸엄청 수동적인 성격이랄까.

남들을 리드하는 리더쉽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어요.

거기다 멋있는 아가씨들을 좋아라 합니다.




== 끌어주는 아가씨가 있으면 홀딱 반한다?!






물론 아직까지 그런 일이 없다는것으로 증명불가라는 결론이 나긴 합니다만.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는겁니다.

뭐, 결론은 그렇다는거죠. 끝.           (.......................................................)





그러니까 누가 저 좀 끌어줘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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