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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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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댓글(비밀글 체크)로 메일 주소 적어주세요. :D
하루 사이에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는데 열 분 밖에 못 보내드려서 안타깝습니다. 여튼 초대장 받으신 분들 즐거운 블로깅 하시고 초대장 생기면 여기저기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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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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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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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션9도 평범한(?!) 미션이 올라오고 그걸 한 다음에 전체적인 느낌과 소감, 요구사항 등등을 적어 올리려고 했었더랬습니다만 그냥 미션으로 올라와버려서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뻥 50%쯤 포함) 여튼 이걸로 모든 미션을 완료하게 되네요. 미션 완료와 동시에 가장 안타까운건 쫑파티 못 간다는 사실... ㅠㅠ 여튼 아쉬움은 뒤로 하고 전체적인 감상과 제안사항 등등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계속해서 쓰고있지만 이뻐졌다는게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실 테터툴즈 관리모드는 참 딱딱했잖아요. 동의하시죠?(강요) 외관은 스킨에 이런저런 손질을 하면서 예쁘게 꾸밀 수 있었는데 관리모드는 그게 불가능해서 안타까웠습니다.(사실 바뀐 뒤로도 사용자가 수정은 불가능하지만 말이예요;;) 요런저런 변경으로 편리해진 것도 좋지만 일단은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예쁘게 변한 관리자모드가 너무너무 좋아요. 물론 예뻐진 만큼 편해진 것도 예뻐진걸 뒷받침해주고 있네요.
편해진건 역시 에디터죠. 사파리에서는 WYSIWYG 모드가 안 되던 기존 에디터와는 달리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돌아가는 에디터 만세!!! 태그도 잘 모르는데 태그 직접 써넣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요.ㅠㅠ 여튼 변화된 에디터가 참 좋습니다. 책이나 영화 등의 정보 넣기도 편해졌고 주석 달기도 편해졌고 기타 등등 에디터 하나 바뀐것만으로도 100점!...은 아니고 한 80~90점은 먹고 들어가는거예요. : )
센터의 변경 또한 좋아진 점에서 빼놓을 수 없죠. 물론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쬐끔씩 있는건 사실이지만 약간의 사용자화가 가능한건 엄청나게 좋아졌다는 느낌이니까요. 잘 안 쓰던 옵션은 잘라내버리고 쓰는 것만 설정해주면 한눈에 알아보기 쉬워서 좋네요.
그 외에도 플러그인 설정이 한 눈에 들어오기 좋게 변했다는 것도 좋구요 글관리도 여러모로 설정하기 간편해진 느낌입니다.(스크롤하면 목록이 사라지는 버그를 제외하고 말이죠;;;)
전체적으로 새로워진게 좋습니다. 장점이 한가득 늘어났다는 느낌이랄까요. 조금 잘못 가면 엉망이 되는게 리뉴얼인데 성공한 리뉴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역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몇가지 찝어보겠습니다.
우선은 로딩 속도. 역시 예뻐진 만큼 느려지는건 어쩔 수 없는건지 기존의 관리모드에 비해서 약간의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광랜같은 빠른 인터넷 서비스라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안 써봤으니까!!! ㅠㅠ) 일반 10M 서비스로는 약간 귀찮을 정도의 로딩이 있습니다. 브라우져를 막론하고 말이죠. 여튼 요걸 개선해 주시면 너무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각종 버그. 물론 베타테스터가 그런 버그들을 잡기 위해서 실시되는 것이긴 하지만 역시 버그는 눈에 거슬리게 마련이지요. 요런 버그들을 완벽하게 수정한 다음에 정식 서비스를 한다면 그야말로 티스토리 2008은 성공보장 100% 만족!!! 일지도 모르겠어요.(소심) 위에서 언급했던 스크롤 버그나 맥에서 안 먹는 단축키라거나 제가 찾지 못했지만 다른 분들이 찾은(..........) 버그들을 완벽하게 잡아 없애고 정식 출시해주시면 좋겠네요.
에디터에도 약간 손을 댔으면 합니다. 안 쓰는 기능들은 접어둘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까진 조금 무리가 있을 듯 하고. 트랙백과 CCL이 따로 있는게 조금 공간 낭비라는 느낌도 들고, 사이드바의 정보첨부 목록이 세로로 나열되어있는데 그걸 두줄정렬 등으로 줄여준 다음 서식을 키운다거나 하는 변화도 좋겠네요. 역시 사이드바는 사용자화가 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센터의 사용자화도 약간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5줄 모드에 종류와 순서만 변경 가능한데 4줄이나 3줄로 변경 가능하게 해놓으면 저처럼 화면 작은 사람도 여러모로 넓게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WYSIWYG 에디터를 사파리에서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90점은 주고 시작하는 베타테스트였습니다. 개발자 분들도 에디터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개발을 하신게 아닐까 싶었구요. 어쨌거나 베타테스트가 너무너무 즐거웠고 포스팅 잘 안 하는 제게 미션으로 이런 저런 장문의 글을 포스팅 할 수 있게 해준(...........)것도 좋았습니다. 제 제안처럼 변화가 오지 않더라도 버그만 확실히 잡는다면 정식 공개에서도 충분히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티스토리 2008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얼마 뒤에 있을 쫑파티 즐겁게 보내시고(.......ㅠㅠ) 개발자 분들이나 관리자, 베타테스터 분들, 그리고 지금까지 구경만 하시느라 속 타셨던 분들 모두 30도를 넘나드는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티스토리 2008 화이팅! :D
제목 그대로 글 작성 노하우같은거 엄슴미다. 끝.
.....이라고 하면 몇대 맞을 것 같긴 하지만 딱히 노하우같은게 없긴 합니다;;; 그래도 몇가지 생각나는걸 적어보겠습니다. 기술적인건 잘 모르니 패스(.......)
우선은 카테고리를 확실히 정하는겁니다. 블로그 자체의 용도도 그렇고 글 작성시의 카테고리도 그렇고 확실하게 정해두는게 좋습니다. 제 경우엔 마이너 잡담 블로그라는 컨셉에 맞춰서 일상, 생각이라는 카테고리 두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니까 몇가지 되긴 합니다만 주로 쓰는건 여전히 저 두가지입니다. 잘 안 쓰는 카테고리를 보자면 이글루스 백업(+렛츠리뷰)인 '이글루스 이야기'와 몇번 쓰지도 않고 봉인하다시피 한 '의류학', 이미지 링크용으로 쓰는 '링크용', 마지막으로 베타테스트 전용 카테고리가 있네요. 여튼 카테고리를 명확하게 잡아두면 글쓰기가 확실히 편해집니다. 예를 들어 리뷰 전문 블로그라면 '전자제품, 게임,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등의 카테고리를 나눠서 쓰는게 좋겠지요. 나중에 자신이 무슨무슨 영화(드라마 혹은 게임 등등)를 봤으며,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확인 할 수도 있고 정리도 편해지겠죠. 저처럼 달랑 두개의 카테고리로 저런 리뷰들을 작성하면 나중에는 글 작성했던 날짜 확인해가면서 검색하느라 찾기도 힘들어요.(경험-_;;;)
당연하지만 에디터의 기능들을 한번씩 써보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리뷰라면 주요 내용은 more/less 기능으로 숨겨두는게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겠지요. 그리고 전문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포스팅을 한다면 글 내용에 용어설명을 하기보다는 각주 기능을 써서 설명하는게 보기도 좋고 읽는 사람도 편합니다.(물론 아주 간단한 설명으로 끝낼 수 있다면 글 내용에 넣어버리는게 낫겠지만요.) 그 외에도 새로운 에디터의 정보첨부 기능을 써서 책이나 영화 등의 간단한 정보를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주 쓰는 종류의 글이라면 멋들어진 서식을 만들어두는 것도 좋겠지요.(저는 능력이 부족해서 못 만들어씁니다만;;;) 몇몇 기능들을 제외하고 사용이 간단한 편이라서 테스트용 글을 몇번만 써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익숙해지면 자신의 블로그 컨셉과 나눠놓은 카테고리에 맞는 기능들을 적절히 이용하면 멋진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거죠.
마이너 블로거가 이렇게 (자신도 제대로 안 쓰면서)포스팅 하면 된다고 해도 설득력이 바닥인건 알지만;;; 조금 더 예쁘게 포스팅하자는 생각이 있다거나 마이너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이런 쓰잘데없는 조언부터 제대로 된 메이져 블로거들의 조언들까지 한 두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여튼 마이너나 메이져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포스팅하기보다는 좀 더 즐거운 블로깅이 될 수 있는 포스팅 하셨으면 합니다. 허접한 노하우는 이제 그만~ : )
우선 공개 초기에 보였던 썸네일 중복이 수정된게 좋았네요. 그리고 역시나 설정 하나 바꿀려면 한 눈에 보기 힘들어서 헷갈렸던게 새롭게 바뀌면서 쉬워졌습니다. 설정 방식도 간결해져서 알아보기 쉽게 바뀐 느낌이랄까. 좋습니다.
그렇지만 단점...이랄까 플러그인 자체는 여전히 그대로라는게 안타깝네요. 글쓰기 에디터에 기존 플러그인 기능이 삽입되면서 오히려 갯수가 줄어들어버렸고 말이죠.(사실 갯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기존의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처럼 간단하게 플러그인을 추가, 삭제 가능한 것까진 바라지 않습니다만 새로운 플러그인도 좀 추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뭐 이번 베타테스트 준비하시느라 플러그인 추가까지 할 여력은 없어 보이지만;; 나중에 오픈베타라거나 완전 공개를 한 다음에는 좀 추가되길 바랍니다.
잘 쓰고있는 플러그인은 역시 사이드바에 들어가는 태그입력기와 빈 줄 삽입 기능이네요. 다른 플러그인들은 켜놓긴 하는데 잘 안 쓰게 된달까. 에디터에서 사용되는 플러그인들은 기존 에디터가 Safari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하다보니 제대로 쓰기 귀찮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방문자 통계의 경우 봇이나 중복 방문의 경우를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지 Daum 웹인사이드나 Google 애널리틱스의 방문자 통계와 상당한 차이를 보여줘서 사용이 꺼려지더군요.
수정이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도 몇가지 있습니다.
우선 수정 요망 플러그인을 몇가지 꼽아보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이랄까 티스토리 자체의 기능?)이 제대로 된 통계를 뽑아줬으면 합니다. 봇 방문과 중복방문에 너무 취약한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모티콘 표시 플러그인. 이미지 이모티콘이 들어가면 여러모로 재미있고 예쁩니다. 근데 그 종류가 6가지 뿐이라 너무 심심해요. 게다가 기본 설정 이미지만 써야하니 너무 딱딱한 느낌도 있습니다. 개인이 이모티콘과 이미지 파일을 전부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그것까진 아니더라도 이모티콘의 종류만이라도 추가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사실 국내에서 :), ;), :P 등의 옆으로 누운 이모티콘 보다는 -_-, ^_^, *_* 등의 이모티콘을 많이 쓰는데 그게 반영되지 않은것도 안타깝구요.
다음은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입니다. 지금 생각나는건 딱 한가지네요. 검색봇 차단 플러그인. 티스토리의 경쟁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이글루스에는 있는 기능입니다만, 웹페이지 루트에 robot.txt(맞죠?)를 수정해서 검색봇을 허용하거나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게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일례로 '네이버에는 노출하고싶지 않은 내용을 쓰고싶은데 그런 기능이 없어서 티스토리를 안 쓴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제 이야기는 아니고 주변의 몇몇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특정 검색봇이 아니라 검색 자체에 노출되지 않는 아주아주 개인적(혹은 폐쇄적인 팀블로그?)를 구축하고싶은데 이런 기능이 없어서 티스토리를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다른 플러그인은 몰라도 이런 플러그인은 하나 추가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새롭게 바뀐 플러그인 설정이라고 해도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플러그인이 그대로라서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플러그인 설정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워졌다는점이 가장 큰 변화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서 베타테스트가 끝나고 티스토리 2008이 정식 도입되어서 새로운 플러그인도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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