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삶의 2/3 정도를 잠으로 보낸다고 하죠. 수명이 어림잡아 15년쯤 되니까 10년쯤 잠으로 보낸다고 할 수 있겠네요.
건이도 고양이라고 신나게 잡니다. 깨워도 깨워도 잡니다;;; 야밤에 겨우 일어나서 놀다가 낮에는 열심히 잡니다.
얼마전까진 밤에 재울려고 낮에 안 재우고 괴롭혔는데 지금은 포기모드랄까;;;
어쨌거나 게시판 만든 김에 자는 녀석 폰으로 슬쩍 찍어봤습니다.

귀엽죠? :D <--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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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고양이 같은 사람이라 착각하며 고양이 건이랑 같이 사는 아자씨.
머리 길이가 쵸큼 길다는게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