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육백만 달러
간만에 쓸만한 소설을 봤다 싶습니다. 모처에 링크되어있는 것을 보고 한번 보고, 같은 작가의 다른 단편들도 봤는데 취향에 딱 맞는 느낌입니다. 이런걸 보고있자면 또 글을 써보고싶어지지만 일단은 패스;;;
여튼 꽤 마음에 들어요. 제목인 '달과 육백만 달러'는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좋네요. 한번 읽어보셔도 후회는 없을 듯 합니다.
간만에 쓸만한 소설을 봤다 싶습니다. 모처에 링크되어있는 것을 보고 한번 보고, 같은 작가의 다른 단편들도 봤는데 취향에 딱 맞는 느낌입니다. 이런걸 보고있자면 또 글을 써보고싶어지지만 일단은 패스;;;
여튼 꽤 마음에 들어요. 제목인 '달과 육백만 달러'는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좋네요. 한번 읽어보셔도 후회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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