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DJ, 당싱을 잊지 않겠습니다.



 모님 블로그의 글을 읽다 생각나서 다시 찾아본 eminem의 stan live버전.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그래미어워드때 유명인 둘이서 짝짝꿍 해서 꽤나 많이 떠들었던거죠. 뭐, 엘튼 존은 유명하다는 것만 알지, 노래는 잘 모르지만;;;(그렇다고 해서 eminem을 잘 아느냐 하면 것도 아니지만) 어쨌거나 꽤나 우울한 내용의 노래인데(실화 바탕이었으면 더 거식했겠지만 그건 아니라네요.) 노래 자체는 좋습니다. 뭐 가사 알아들을 수 있는 국산 노래도 가사보다는 음악(+목소리)만 듣는 편이라서 더 그렇지만서도;;; 여튼 오랜만에 한번씩 들어보세요. :D

8miles보고 반한 eminem 얼치기 팬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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