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잡담입니다.(아니 매번 늦은 시간이었으니 딱히....;;;)

이 게시판은 사실 이런(이라기엔 아직 용도가 애매하지만) 용도가 아니었어요.
모처의 동호회 사람들과 종종 먹자번개를 하는데 그 번개용 게시판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만들어본 페이지였거든요.
번개 게시판을 위해서 제한사항이 적은 무료계정을 찾다가 하나 찾아서 신청하고 게시판을 뚝딱....했는데 다른 분이 벌써 게시판을 만들어두신거예요.
데헷~


......OTL

여튼 그런 이유로 고양이 게시판으로 변질(?!)되었네요. 근데 사실 아직 용도가 확정되질 않았어요.
그냥 아는 분들께 이야기해서 반려동물 자랑(!) 게시판으로 굴려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기존 블로그랑 트윈 블로그로 굴려볼까 싶기도 하거든요.
그런고로 어떤 용도로 쓰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ARS 070.....이 아니고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먼산)
'이런 용도로 굴려라!' 말고 '이런 용도로 쓰고싶다' 로 의견을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고 기쁠 듯 해요. :D

여튼 공지도, 잡담도 아닌 애매한 글을 잡담 카테고리에 올려봅니다. >_<;;;
이 게시물을..
profile
자신을 고양이 같은 사람이라 착각하며 고양이 건이랑 같이 사는 아자씨.
머리 길이가 쵸큼 길다는게 특징임.